•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할렐루야 지금까지

간사
2 0 0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은혜가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매일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을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록 영원토록 살리라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0

댓글 쓰기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