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시편43편 5절에서 다윗은 낙심과 불안이 밀려오는 그 순간, 스스로를 향해 외칩니다.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이것은 감정을 숨기는 것이 아닙니다. 낙심을 솔직히 인정하면서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기로 결단하는 믿음의 선포입니다! 이 시간 내 안의 모든 낙심과 불안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소망의 하나님'을 붙잡는 믿음을 달라고 합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세 번 크게 외치고 기도합시다! 주여!"
2. 우리의 가정과 삶의 자리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망은 혼자 지키기 어렵습니다. 가정과 삶의 현장에서 우리의 소망이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가정에도 소망이 되십니다. 두 사람이 합심하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 약속하셨사오니, 내 삶의 자리에 하나님의 소망이 임하게 해달라고 다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한 번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3. 우리나라와 민족, 한국교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오늘 우리 나라와 민족도 소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정치적, 경제적 혼란 속에서 이 민족에게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믿음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또한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할 한국교회가 다시 소망의 복음을 선포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4. 세상 모든 나라와 민족을 위해(전쟁 중인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우리가 평안히 기도하는 이 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전쟁과 분쟁으로 소망을 잃어가는 영혼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평화의 소망이 임하게 해달라고,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을 지켜달라고 다함께 기도하겠습니다."
5. 신답교회와 희망세대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
창립70주년을 바라보며 축복 100년 부흥 100년역사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 신답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이제 새롭게 건물을 단장하는데 힘을 기울였다면 이곳에 단순히 모이는 장소가 아닌, 소망을 잃은 영혼들이 돌아오는 소망의 방주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불확실한 미래 앞에 소망을 잃어가는 우리 희망세대를 위해 옹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어, 나누기에 부족함없이 적어도 오천명의 영혼을 먹여살리는 교회로 축복하여 주옵소서.
6. 환우들과 어르신들, 개인 기도제목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왜 나만 이런 고통을 당하는가' 낙심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처럼 낙심이 밀려올 때가 바로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할 때입니다. 지금 이 순간 아픈 곳, 찢겨진 마음 위에 믿음으로 손을 얹으십시오.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이 고백이 오늘 밤 여러분의 고백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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