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6.13. 14:11
할렐루야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세상의 그 무엇으로 채울 수 없고
세상의 어떤 말로도 위로할 수 없네
내 맘 깊이 찾아오는 공허함을
누구도 이해할 수 없네

세상의 그 무엇으로 채울 수 없고
세상의 어떤 말로도 위로할 수 없네
홀로 방황하고 있는 나에게
주님이 찾아오시네

아무도 채울 수 없던 내 마음을
주님 만지시며 감싸주시네
아무도 채울 수 없던 내 마음을
주님 만지시며 채워주시네

오직 주님이 나의 만족 되시고
오직 주님이 내게 평안 주시네
내 안에 계시며 나를 살게 하시는
주님만을 나 찬양합니다

​아무도 채울 수 없던 내 마음을
주님 만지시며 감싸주시네
아무도 채울 수 없던 내 마음을
주님 만지시며 채워주시네

오직 주님이 나의 만족 되시고
오직 주님이 내게 평안 주시네
내 안에 계시며 나를 살게 하시는
주님만을 나 찬양합니다

​오직 주님이 나의 만족 되시고
오직 주님이 내게 평안 주시네
내 안에 계시며 나를 살게 하시는
주님만을 나 찬양합니다

​오직 주님만 나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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