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4.10.05. 22:14
할렐루야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 같은 평화

넘치네 

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 같은 평화 

넘치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나에게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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