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2.09.18. 09:40
할렐루야

신실하심

오늘도 떠오르는 햇살에

눈을 뜨고

땅을 딛는

두 발을 느끼네

 

늘 변함없어서

익숙하지만

그것은 주의

신실하심이라네

떨어지는 낙엽도

돋아나는 새싹도

끊임없이 돌아가는

수많은 별들도

 

주의 신실하심

나타내네

변함없으신

주님

그 놀라우신 성품

그 놀라우신 은혜

나는 믿네

저 높은 풍랑도 나를

 

선한 곳으로

이끄리

그 놀라우신 사랑

그 영원하신 은혜

나는 믿네

주님의 신실하심은

 

언제나

날 붙드시리

(간주)

 

노래하는 지금도

기도하는 시간도

기쁨과 슬픔 가운데

지나는 순간도

 

주의 신실하심

함께 하네

변함없으신

주님

그 놀라우신 성품

그 놀라우신 은혜

나는 믿네

저 높은 풍랑도 나를

 

선한 곳으로

이끄리

그 놀라우신 사랑

그 영원하신 은혜

나는 믿네

주님의 신실하심은

 

언제나

날 붙드시리

나는 믿네

주님의 신실하심은

언제나

날 붙드시리

 

변함없으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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