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2.12.31. 14:27
할렐루야

신실하심

오늘도 떠오르는 햇살에 눈을 뜨고

땅을 딛는 두 발을 느끼네

늘 변함없어서 익숙하지만

그것은 주의 신실하심이라네

떨어지는 낙엽도 돋아나는 새싹도

끊임없이 돌아가는 수많은 별들도

주의 신실하심 나타내네

변함없으신 주님

그 놀라우신 성품 그 놀라우신 은혜

나는 믿네 저 높은 풍랑도 나를

선한 곳으로 이끄리

그 놀라우신 사랑 그 영원하신 은혜

나는 믿네 주님의 신실하심은

언제나 날 붙드시리

노래하는 지금도 기도하는 시간도

기쁨과 슬픔 가운데 지나는 순간도

주의 신실하심 함께 하네

변함없으신 주님

그 놀라우신 성품 그 놀라우신 은혜

나는 믿네 저 높은 풍랑도 나를

선한 곳으로 이끄리

그 놀라우신 사랑 그 영원하신 은혜

나는 믿네 주님의 신실하심은

언제나 날 붙드시리

나는 믿네 주님의 신실하심은

언제나 날 붙드시리

변함없으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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