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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은혜 - 중앙성가 43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 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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